여러분들 빛길을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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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귀한 돈까지 써서 완결을 봤죠
잘보다가 그 망할 엔딩을 보고
멍해서 어이가 없던군요
어떤 미친 작가가 그딴 엔딩을 내놓고 끝냅니까?
지금도 그때의 내상이 가끔 생각납니다
잘보다가 그 망할 엔딩을 보고
멍해서 어이가 없던군요
어떤 미친 작가가 그딴 엔딩을 내놓고 끝냅니까?
지금도 그때의 내상이 가끔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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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정시퇴근님의 댓글
읽다가 중간에 인터넷으로 스포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