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약속 나가기 귀찮아서 "갑자기 집안에 급한 일이 생겼어"라며 뻔한 핑계 대놓고 마음 한구석 찔렸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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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그래? 다음에 보자!" 하고 쿨하게 넘어가 주면
안도의 한숨 쉬면서도 왠지 모를 양심의 가책에 휩싸이는 거 우리 다 겪어봤잖아ㅋㅋ
오죽하면 평소엔 머리 엄청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
왜 놀고 싶을 때만 명분 하나 못 찾아서 밤새 머리를 굴리고 있는지 모름.
안도의 한숨 쉬면서도 왠지 모를 양심의 가책에 휩싸이는 거 우리 다 겪어봤잖아ㅋㅋ
오죽하면 평소엔 머리 엄청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
왜 놀고 싶을 때만 명분 하나 못 찾아서 밤새 머리를 굴리고 있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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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다니는별님의 댓글
아직은 없긴한데 언젠가는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