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에게 예술이란 너무나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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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 '성스러운 수산나'라는 오페라가 열림
억압된 틀에서 벗어나려는 한 수녀의 여정을 다룬 내용이라고 하는데,
나체로 사람들이 매달려 있고, 예수복장한 사람이 수녀 엉덩이 때리고,수녀들의 노골적인 성관계나 피가 낭자하는 장면 등이 연출,
가톨릭 지도자들은 신성모독이라고 비판했지만, 남은 공연에 이어 다음 달 베를린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다고 함.
.....뭐 나야 뉴스 영상 일부만 본거지만 억압이라기보다 너무 개방적인것 같은데...?;;
억압된 틀에서 벗어나려는 한 수녀의 여정을 다룬 내용이라고 하는데,
나체로 사람들이 매달려 있고, 예수복장한 사람이 수녀 엉덩이 때리고,수녀들의 노골적인 성관계나 피가 낭자하는 장면 등이 연출,
가톨릭 지도자들은 신성모독이라고 비판했지만, 남은 공연에 이어 다음 달 베를린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다고 함.
.....뭐 나야 뉴스 영상 일부만 본거지만 억압이라기보다 너무 개방적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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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CENSORED님의 댓글
너무 열려있는데? 아, 근데 아무리 그래도 종교 건드리는 건 좀 그런데
Start133님의 댓글
어렵다 어려워

피곤한일상님의 댓글
예술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