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칼부림 실제로 본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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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온 직후에 막노동할 때.
노가다판 아저씨 중에서 치와와 처럼 엄청 신경질적이고 괜히 지랄하는 아저씨가 하나 있었거든.
옆사람 한테 화풀이 안 하면 일 못하는 사람 있지? 그런 타입이었음.
그러다가 덩치 훨씬 큰 아저씨 한테 걸려서 멱살 잡힌 다음 던져지고 개망신 당하더라
그리고 욕하면서 어디 가더니...
칼 들고 와서 마구잡이로 휘둘러대는 거야.
사람들이 식걸해서 다 도망가고 경찰와서 수습이 됐음.
다른 아저씨가 얘기해줬는데
그 망나니 아저씨가 예전에도 누구랑 싸운 다음 죽이려고 칼 챙겨서 매복하다가 놓쳤대.
노가다판 아저씨 중에서 치와와 처럼 엄청 신경질적이고 괜히 지랄하는 아저씨가 하나 있었거든.
옆사람 한테 화풀이 안 하면 일 못하는 사람 있지? 그런 타입이었음.
그러다가 덩치 훨씬 큰 아저씨 한테 걸려서 멱살 잡힌 다음 던져지고 개망신 당하더라
그리고 욕하면서 어디 가더니...
칼 들고 와서 마구잡이로 휘둘러대는 거야.
사람들이 식걸해서 다 도망가고 경찰와서 수습이 됐음.
다른 아저씨가 얘기해줬는데
그 망나니 아저씨가 예전에도 누구랑 싸운 다음 죽이려고 칼 챙겨서 매복하다가 놓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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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6tfgi86g님의 댓글
으극혐이야
Start133님의 댓글
식겁했겠네
ONEGAME님의 댓글
습관적으로 칼을 드는 분이었군


2kdi님의 댓글
잃을게 없는 사람이 진짜 무서움
그냥 원만하게 자내는게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