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007 후보 6명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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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마존MGM스튜디오와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은 오는 9월 초 6명의 배우를 대상으로 스크린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보군은 잭 바튼('하트스토퍼'), 제이콥 엘로디('유포리아'), 폴 메스칼('글래디에이터2'), 칼럼 터너('원 나잇 온리'), 잭 로던('슬로우 호시스'), 해리스 디킨슨('슬픔의 삼각형')까지 총 6명이다.
드니 빌뵈브 감독 추천이 쟥바튼이라고 하는데
젊은 배우로 캐스팅해서 최소 3편은 맡긴다는 계획
후보군은 잭 바튼('하트스토퍼'), 제이콥 엘로디('유포리아'), 폴 메스칼('글래디에이터2'), 칼럼 터너('원 나잇 온리'), 잭 로던('슬로우 호시스'), 해리스 디킨슨('슬픔의 삼각형')까지 총 6명이다.
드니 빌뵈브 감독 추천이 쟥바튼이라고 하는데
젊은 배우로 캐스팅해서 최소 3편은 맡긴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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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tell95ing님의 댓글
느낌있게 되게 잘생겼네 007 후보 배우


rnfl님의 댓글
007시작부터 할려나 게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