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는 예전 이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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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어디 먼곳에 장기거주할 일이 생겨서 이사가고 아랫집 할머니랑 친해져서 전화번호도 드리고 내가 시끄럽게 하면 알려달라고도 즐겁게 얘기하고 해어짐
내가 허리수술 받기 전에 너무 아파서 시험공부하며 새벽동안 좀 걸어다녔던 적이 있는데 그거 울렸나본지 갑자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이 와서 밑에층에서 보냈다고 하길래 당연히 오리발; (뜨끔)
??대체 왜 연락을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바로 섭섭해지고 그 후론 그 할망구 봐도 모른척함 ㅋㅋ
저거 대체 왜 저렇게 이상하게 빙 돌아서 대처한건지 난 아직도 노이해 ㅋ
내가 허리수술 받기 전에 너무 아파서 시험공부하며 새벽동안 좀 걸어다녔던 적이 있는데 그거 울렸나본지 갑자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이 와서 밑에층에서 보냈다고 하길래 당연히 오리발; (뜨끔)
??대체 왜 연락을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바로 섭섭해지고 그 후론 그 할망구 봐도 모른척함 ㅋㅋ
저거 대체 왜 저렇게 이상하게 빙 돌아서 대처한건지 난 아직도 노이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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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그러게 직접 연락할법도 한데
Pussy9992님의 댓글
좀 의아한 일이기는 하네
asdfklhsafd님의 댓글
음 왜 그랬지

dedea님의 댓글
잘 이해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