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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했던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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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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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상하길레 하겠지만 부모님의 친구임

남편은 대학 교수엿고 부인은 부교육감까지 지낸 인물임

그런데 겉으로는 제일 완벽해보이는데 사실 속으로는 두사람이 매일같이 싸웟음

나한태 용돈줫다고 싸우더라고

그냥 부인이 남편이 하는 일은 다 싫엇음

얼마나 싸웟길레 하겟지만 부인이 우리집에서 직장을 1주일을 출퇴근을 한적잇음

나중에 안 이유가 아저씨 지갑에 룸살롱 명함 잇다고 더럽다고

이혼 안하는게 용할 정도

그런데 2001년도에 아줌마가 암에 걸림

얼마 못살고 돌아가셧고

그리고 돌아가신지 49일 되는날 아저씨마저 갑자기 사망함

알고보니 암이엇다고...

가는것마저 저렇게 가냐

그집안 아는 사람들끼리는 쑥덕 쑥덕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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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바칸2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칸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누군데요 궁금함

이저버버님의 댓글

no_profile 2 이저버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나둥!

오빠님의 댓글

no_profile 11 오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그렇구나 그래... 하늘이 이어준 인연이었나

헤라꿀꿀님의 댓글

no_profile 3 헤라꿀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각자가정사는 아무도모르는거지

라임님의 댓글

no_profile 3 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스트레스를 싸우면서 풀다가 우울증 온듯
예전에는 그런부부 많았음

caliostro님의 댓글

no_profile 5 caliostr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데 저런 부부 한사람을 역성들었다가는 나중에 부부가 화해하면 오히려 욕먹음

리뀨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리뀨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게 뭐람...

fopcppdpd님의 댓글

no_profile 3 fopcppdp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 알수없는 인생사네

프아종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생은 알 수가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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