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밀당이라는 게 참 거지 같은 행동인데....
본문
이게 결국 상대를 자기 손바닥 위에 두고 싶다는 뜻이거든?
나야 연애 경험은 겨우 1번 뿐이고
그 마저도 서로 어려울 때 만나서 동거하면 노인네 부부 처럼 의존하며 살던 거야.
그런데 진짜 연애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이 누나가 갑자기 연락 씹고 비싼 척을 하더라
그때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고
그냥 노골적으로 왜 밀당하냐고 물어보니까
더 사랑 받고 싶어서래.
더 사랑 받고 싶다?
많은 여자들이 밀당의 이유로 그걸 대던데
아무리 봐도 그냥 연애의 주도권을 쥐고 싶고 남자가 자기 한테 쩔쩔 메는 걸 보고 싶은 거거든.
난 그렇게 해서 까지 여자를 만날 가치가 있나? 싶었음.
나야 연애 경험은 겨우 1번 뿐이고
그 마저도 서로 어려울 때 만나서 동거하면 노인네 부부 처럼 의존하며 살던 거야.
그런데 진짜 연애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이 누나가 갑자기 연락 씹고 비싼 척을 하더라
그때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고
그냥 노골적으로 왜 밀당하냐고 물어보니까
더 사랑 받고 싶어서래.
더 사랑 받고 싶다?
많은 여자들이 밀당의 이유로 그걸 대던데
아무리 봐도 그냥 연애의 주도권을 쥐고 싶고 남자가 자기 한테 쩔쩔 메는 걸 보고 싶은 거거든.
난 그렇게 해서 까지 여자를 만날 가치가 있나? 싶었음.
추천1 비추천 0
댓글목록 17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그 싱숭생숭 한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이 남자가 진짜 날 좋아하나 시험해 보고 싶다는데.... 무슨 권리로 사람을 시험해? 좋아하면 하고 말면 마는 거지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찐짜 자증자증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음 그 여자가 그만큼 갖고 싶을지가 문제겠죠

하두소비지2님의 댓글
음...뭐 개인의 취향이긴한데 누구는 어장일수있고 누구는 싱숭생숭한마음에 밀당 하는거일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