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마늘사랑은 삼국시대이전부터다
본문
고조선때도 마늘 쑥드립치는데 그때는 산마늘이나 달래라고 본다는데
결국마늘이잖음? ㅇㅇ;; 하긴 화학조미료뽕에 취한 현대인들도 마늘이 자극적인데
그시절 사람들에게 마늘은 거의 유일무이한 개쩌는 향신료였을거임.
생이면 매콤, 익히면 달콤!
결국마늘이잖음? ㅇㅇ;; 하긴 화학조미료뽕에 취한 현대인들도 마늘이 자극적인데
그시절 사람들에게 마늘은 거의 유일무이한 개쩌는 향신료였을거임.
생이면 매콤, 익히면 달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안뇽안뇽안뇨요옷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싱겁다> 다진마늘 한스푼 추가
dskiw194님의 댓글
마늘이 없으면 안 되는 민족이죠
Schwarzbraunistdie님의 댓글
해외는 마늘 한두쪽만 쓴다더라


sed44님의 댓글
난 안먹는다고 생각해도 그냥 한식에 녹아져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