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냉전은 핵전쟁으로 번지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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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질문에는 여러 답이 있겠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정답이라고 보는 건
핵전쟁이 벌어지면 결정권자 그 자신 또한 좆됨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는 것임.
사람은 타인에게 있어서는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는 생물이고
만일 정책결정권자가 다른 국민은 몰라도 스스로는 핵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라고 판단했다면
핵전쟁은 이미 1960년대에 일어났을 거라고 봄.
폴-아웃 누카-콜라- 예아
내가 개인적으로 정답이라고 보는 건
핵전쟁이 벌어지면 결정권자 그 자신 또한 좆됨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는 것임.
사람은 타인에게 있어서는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는 생물이고
만일 정책결정권자가 다른 국민은 몰라도 스스로는 핵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라고 판단했다면
핵전쟁은 이미 1960년대에 일어났을 거라고 봄.
폴-아웃 누카-콜라-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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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liukangmotal님의 댓글
예아~ 누카콜라
bluesjoon님의 댓글
재래식이야 복구가 가능하지만 핵은 복구 불가능... 거기다 너죽고 나죽고
Schwarzbraunistdie님의 댓글
핵이 한두발인 50년대 후반이었다면 모를까 이젠 각각 몇천발씩 쟁여두고있어서 결정권자 혼자 살아남기는 힘들죠

프아종님의 댓글
핵은 무서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