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라 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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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칼로리+양 때문에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못참고 카페 다녀올랬는데 ㅁㅊ 앞이 안보일만큼 쏟아지네...
하... 다이어트나 하라는가보다 하고 닭가슴살 데워서 다 먹자마자 딱 그침...
신은 존재한다... 아님 악마거나...
결국 못참고 카페 다녀올랬는데 ㅁㅊ 앞이 안보일만큼 쏟아지네...
하... 다이어트나 하라는가보다 하고 닭가슴살 데워서 다 먹자마자 딱 그침...
신은 존재한다... 아님 악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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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6
clsrndi님의 댓글
여기는 지금 엄청 쏟아지네요.
hellcaverescue님의 댓글
어니 ㅋㅋㅋ 그 무슨 ㅋㅋ

아의미없님의 댓글
팥빙수의 악마에게서 벗어났군. 지갑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