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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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친구가 꼭 보라고 해서
보고옴. 각색이 많이 됬는데
그건 영화 특성상 어쩔수없다치고
헬레나가 흑인인것과 키르케가 안예쁜건...
그래 헬레나가 흑인일수 있지 하지만...
그녀의 미모로 전쟁이 난건게 하...
할말많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상당히 좋아하는데. 친구가 꼭 보라고 해서
보고옴. 각색이 많이 됬는데
그건 영화 특성상 어쩔수없다치고
헬레나가 흑인인것과 키르케가 안예쁜건...
그래 헬레나가 흑인일수 있지 하지만...
그녀의 미모로 전쟁이 난건게 하...
할말많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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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HongkongGo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그러려면 트로이는 왜 공주를 위해 나라의 존망을 걸었나...
원작에서도
다른나라나 영웅이야 각자의 목적이 있고 그냥 전쟁의 구실로 쓰는 느낌이 있지만, 외모가 아니라면 트로이는 왜 그랬는지 설명할 수가 없음...
주인님좆물냠냠님의 댓글의 댓글
헬레네 미모 때문에 (위에는 키르케라고 썼네) 전쟁이 났다는게 중론이긴 한데
헤로도토스가 인용한 페르시아의 기록에 따르면, 원래 서아시아 페르시아인들과 남유럽 그리스인들 사이에는 잦은 납치 사건이 벌어졌다고 기록한다. 이오가 처음 이집트로 납치된 후, 에우로페가 그리스인들에게 반대로 납치되었고, 이에 트로이의 왕자 알렉산드로스(파리스의 본명)가 보복 목적으로 그리스인 헬레네를 납치했다는 주장이다. 트로이가 헬레네 반환 요청을 무시한 이유도 이전 납치 사건에서 사과나 배상이 없었고 여성 납치 문제가 국제 문제로 대두되는 일이 없었기에 무시했다는 주장이다.
이런 주장도 꽤 지지를 받고 있는거 같더라고
아마 놀란도 이쪽에 힘을 준거 같음

주인님좆물냠냠님의 댓글
키르케 외모 때문에 전쟁이 난게 아니다
라는걸 말하려고 그렇게 캐스팅 했데
영화에서도 잠깐 나오잖아 그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