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데 동물키우는 사람들 먼가 정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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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이 경찰이신데 오랜만에 만나서 한잔함
그행님이 하는말이 요새 젋은사람 고독사가 그렇게나 많다더라
고독사에 늘있었고 이행님도 시체는 많이 봐서 걍 그럭저럭 넘어갈만한디
반려동물이 주인 파먹은 시체는 적응이 안된다더라...
누군가 들여다봐주지않는 사람은 동물 키우면 안된다고 외롭다고 키우다가 진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학대하는거라고
그거 듣고는 아 존나 소름돋더라
그행님이 하는말이 요새 젋은사람 고독사가 그렇게나 많다더라
고독사에 늘있었고 이행님도 시체는 많이 봐서 걍 그럭저럭 넘어갈만한디
반려동물이 주인 파먹은 시체는 적응이 안된다더라...
누군가 들여다봐주지않는 사람은 동물 키우면 안된다고 외롭다고 키우다가 진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학대하는거라고
그거 듣고는 아 존나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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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ONEGAME님의 댓글
씁쓸한 느낌이 드는군요
오타를조심하세요님의 댓글
진짜 혼자 끝까지 케어는 빡시지
Iddyyfst님의 댓글
이건 좀 무섭네
BlueEcho님의 댓글
혼자사는데 동물 키우는거 빡세지 집도 오래 못비우고

민니미나님의 댓글
참..그렇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