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 흐르면서 시작하는 삶도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3 마시말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6 댓글 6 본문 안미옥의 <지정석>이라는 시에서 나오는 구절인데, 아주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한 곳에서 인생이 정체된 듯이 느껴질지라도 시간은 흐르고 있지요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6 놈친미님의 댓글 4 놈친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그거 조져쓰잖아... 그거 조져쓰잖아... sed44님의 댓글 3 sed4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시인들 표현이 신기하긴하네 시인들 표현이 신기하긴하네 셰올님의 댓글 3 셰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4분 전 시적인 표현이네요 시적인 표현이네요 miazrr님의 댓글 4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44분 전 표현 좋네여 표현 좋네여 안신선하당ㅋ님의 댓글 5 안신선하당ㅋ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41분 전 조그만한 희망으로 사는게 인생이지. 조그만한 희망으로 사는게 인생이지. COXW님의 댓글 4 COX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3분 전 녹아흐르는 삶이 어떤 삶일까 녹아흐르는 삶이 어떤 삶일까
놈친미님의 댓글
그거 조져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