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한놈이 인생 나락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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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친한 놈은 아니고,
가까이 하고 싶지도 않음.
어릴 때 부터 한 동네에 살아서 초중고를 함께 나오긴 했는데...
워낙 뺀질거리고 못 믿을 놈이라 싫어했다.
청소 같이 단체 활동 시키면 무조건 도망치는 타입 있지?
입만 열면 거짓말에... 등만 돌리면 통수 칠 생각만 하고... 뭐 그러더라.
한참 만에 소식을 들이니까 많이 어려운 모양이네.
어릴 때는 집에 유복해서 힘든 거 하나 없이 살던데
지금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고
아들은 원체 불성실하고 자존심만 센 놈이라 홀로서기가 안 되나 봐.
얼마 전에 후배들 한테 사기를 치고 살해 협박을 받아서 고향을 떴다네?
어릴 때 공부도 항상 앞서나가던데 그건 그냥 사교육빨이었던 것 같고, 지금은 동창 중에서 제일 뒤쳐진 것 같다.
가까이 하고 싶지도 않음.
어릴 때 부터 한 동네에 살아서 초중고를 함께 나오긴 했는데...
워낙 뺀질거리고 못 믿을 놈이라 싫어했다.
청소 같이 단체 활동 시키면 무조건 도망치는 타입 있지?
입만 열면 거짓말에... 등만 돌리면 통수 칠 생각만 하고... 뭐 그러더라.
한참 만에 소식을 들이니까 많이 어려운 모양이네.
어릴 때는 집에 유복해서 힘든 거 하나 없이 살던데
지금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고
아들은 원체 불성실하고 자존심만 센 놈이라 홀로서기가 안 되나 봐.
얼마 전에 후배들 한테 사기를 치고 살해 협박을 받아서 고향을 떴다네?
어릴 때 공부도 항상 앞서나가던데 그건 그냥 사교육빨이었던 것 같고, 지금은 동창 중에서 제일 뒤쳐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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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찌님의 댓글
음.. 이래서 가정교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