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회사에 흔녀가 입사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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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출장을 갔다 왔는데 회사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신입으로 입사할 여자가 면접을 보고 갔다는데 그 여자의 얼굴을 본 남자 직원들이 존나 예쁘다!
나 이번에 결혼할 듯 ㅋㅋㅋ
뭐 이딴 반응을 보이고 있길래 뭐야, 도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라는 생각을 했었음.
그리고 오늘이 첫 출근이라서 나도 나름 기대를 갖고 봤는데...엉?
그냥 평범한데?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평범했다.
아니 얘를 보고 이쁘다고 그렇게들 난리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주변에 몇 안 되는 여직원들 쭉 둘러봤는데
진짜 알몸으로 같이 목욕탕에도 가도 평온할 수 있을거 같은 면상들만 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신입 여직원을 봤더니...과연 좀 이뻐 보이더라.
주변 대조군들이 너무 와꾸 박살난 여자들만 남자 직원들이 오랫동안 바라보다가
평범한 수준만 되는 여자만 와도 상대적으로 이뻐 보이는 효과였던거 같다.
남초 회사란 군대랑 비슷한거지. 치마만 두르면 그냥 좋아하는거.
그런 효과인듯.
남초 회사 오래 다닐거 못 된다고 생각했다.
다들 안목이 박살나서 미쳐가고 있었는데 그걸 우리만 모르고 있더라고...좀 슬펐다.
존못녀만 보다가 흔녀만 봐도 이렇게 눈이 돌아가는데 진짜 미녀가 입사했으면
남자 직원들끼리 눈치 싸움 하면서 치고 박고, 회사 분위기 아수라장 됐을듯.
신입으로 입사할 여자가 면접을 보고 갔다는데 그 여자의 얼굴을 본 남자 직원들이 존나 예쁘다!
나 이번에 결혼할 듯 ㅋㅋㅋ
뭐 이딴 반응을 보이고 있길래 뭐야, 도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라는 생각을 했었음.
그리고 오늘이 첫 출근이라서 나도 나름 기대를 갖고 봤는데...엉?
그냥 평범한데?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평범했다.
아니 얘를 보고 이쁘다고 그렇게들 난리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주변에 몇 안 되는 여직원들 쭉 둘러봤는데
진짜 알몸으로 같이 목욕탕에도 가도 평온할 수 있을거 같은 면상들만 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신입 여직원을 봤더니...과연 좀 이뻐 보이더라.
주변 대조군들이 너무 와꾸 박살난 여자들만 남자 직원들이 오랫동안 바라보다가
평범한 수준만 되는 여자만 와도 상대적으로 이뻐 보이는 효과였던거 같다.
남초 회사란 군대랑 비슷한거지. 치마만 두르면 그냥 좋아하는거.
그런 효과인듯.
남초 회사 오래 다닐거 못 된다고 생각했다.
다들 안목이 박살나서 미쳐가고 있었는데 그걸 우리만 모르고 있더라고...좀 슬펐다.
존못녀만 보다가 흔녀만 봐도 이렇게 눈이 돌아가는데 진짜 미녀가 입사했으면
남자 직원들끼리 눈치 싸움 하면서 치고 박고, 회사 분위기 아수라장 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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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qw님의 댓글
군대에서 다 체감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