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 직당 다닐때 공황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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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먹고살아야하니 쫌 다녔단말임
진짜 출근해서 회사 근처에 오면
숨이 막혀서 근처서 진정하고 들어가고
주말에 회사이름만 들어도 숨막히고 머리 어지러워지고
일하다가도 스트레스 확 올라오면
눈이 빙글빙글 돌아서 몰래 나와서 구석에서 진정하고 다시 일하고 그랬음
진짜 시발이었음
진짜 출근해서 회사 근처에 오면
숨이 막혀서 근처서 진정하고 들어가고
주말에 회사이름만 들어도 숨막히고 머리 어지러워지고
일하다가도 스트레스 확 올라오면
눈이 빙글빙글 돌아서 몰래 나와서 구석에서 진정하고 다시 일하고 그랬음
진짜 시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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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님의 댓글
남 돈 버는게 그렇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