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선동꾼들은 왜 중국의 환경오염에 대해서 침묵하는가-돈받아먹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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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금 유입 및 영향력 논란 관련 주요 기관과 인물
중국공산당(CCP) 연계 자금이 흘러 들어갔거나, 중국의 기후 어젠다를 옹호한다고 지목된 대표적인 기관과 인물들입니다.
에너지재단 차이나 (Energy Foundation China, EFC):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베이징에 사무소를 둔 비영리 단체로,
중국 국가기후변화전략연구센터의 전직 관리가 이끌고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은 이 재단을 중국공산당과 미국 내 급진 환경단체를 연결하는 '주요 우회 자금 차량(Vehicle)'으로 규정했습니다.
자금 수령 및 친중 의혹을 받는 주요 학자·정치인·활동가
존 케리 (John Kerry) - 전 미국 기후특사 / 정치인 : 바이든 행정부 시절 기후특사로서 중국과의 기후 협력을 최우선시했습니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보다 중국의 태양광·배터리 공급망을 옹호하며, 중국의 인권 문제(신장 위구르 강제노동 등)보다 기후 협력을 우선시했다는 보수 진영의 비판을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로키마운틴 연구소 (RMI) 및 월드리소스 연구소 (WRI)의 학자들: 미국 청문회 기록에 따르면 이들 싱크탱크는 에너재재단 차이나(EFC) 등으로부터 수십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백악관 기후 정책에 자문하면서 미국의 화석연료 규제를 강화하는 반면, 중국의 석탄 사용량 증가에는 관대한 정책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마이클 볼 (Michael Wall) 및 천연자원보호협회 (NRDC) 지도부:NRDC는 미국 최대의 환경 소송 단체 중 하나로, 중국에서 최초로 청정에너지 프로그램을 시작한 단체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EFC로부터 정기적으로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왔으며, 미국의 석유·가스 기업을 상대로는 수많은 법적 소송을 제기하면서도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 위반에는 침묵하거나 옹호적인 보고서를 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기타 국제 환경단체(그린피스 등) 동아시아 지부 인사들
: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등 일부 글로벌 단체들의 사무총장 직을 중국계 인사들이 맡으면서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예컨대 한국의 원전 폐기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정작 중국 서해안에 밀집한 원전 건설이나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중국공산당(CCP) 연계 자금이 흘러 들어갔거나, 중국의 기후 어젠다를 옹호한다고 지목된 대표적인 기관과 인물들입니다.
에너지재단 차이나 (Energy Foundation China, EFC):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베이징에 사무소를 둔 비영리 단체로,
중국 국가기후변화전략연구센터의 전직 관리가 이끌고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은 이 재단을 중국공산당과 미국 내 급진 환경단체를 연결하는 '주요 우회 자금 차량(Vehicle)'으로 규정했습니다.
자금 수령 및 친중 의혹을 받는 주요 학자·정치인·활동가
존 케리 (John Kerry) - 전 미국 기후특사 / 정치인 : 바이든 행정부 시절 기후특사로서 중국과의 기후 협력을 최우선시했습니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보다 중국의 태양광·배터리 공급망을 옹호하며, 중국의 인권 문제(신장 위구르 강제노동 등)보다 기후 협력을 우선시했다는 보수 진영의 비판을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로키마운틴 연구소 (RMI) 및 월드리소스 연구소 (WRI)의 학자들: 미국 청문회 기록에 따르면 이들 싱크탱크는 에너재재단 차이나(EFC) 등으로부터 수십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백악관 기후 정책에 자문하면서 미국의 화석연료 규제를 강화하는 반면, 중국의 석탄 사용량 증가에는 관대한 정책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마이클 볼 (Michael Wall) 및 천연자원보호협회 (NRDC) 지도부:NRDC는 미국 최대의 환경 소송 단체 중 하나로, 중국에서 최초로 청정에너지 프로그램을 시작한 단체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EFC로부터 정기적으로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왔으며, 미국의 석유·가스 기업을 상대로는 수많은 법적 소송을 제기하면서도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 위반에는 침묵하거나 옹호적인 보고서를 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기타 국제 환경단체(그린피스 등) 동아시아 지부 인사들
: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등 일부 글로벌 단체들의 사무총장 직을 중국계 인사들이 맡으면서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예컨대 한국의 원전 폐기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정작 중국 서해안에 밀집한 원전 건설이나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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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TwinsFitghting님의 댓글
돈이 문제지.

pegasus033님의 댓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