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이제 식어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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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전에 막 달아오르던 느낌이 없는 것 같음
불꽃같이 사랑했다가 짜게 식어 헤어지는
20살의 사랑같은 느낌이었어
불꽃같이 사랑했다가 짜게 식어 헤어지는
20살의 사랑같은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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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fsdfs123님의 댓글
이젠 끝이야
pegasus033님의 댓글
다시 한번의 기회는 더이상 없을듯

ektldhkTek님의 댓글
언제 또 이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