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절기가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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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래도 처서 되면 기온이 훅 떨어지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맞아 떨어졌는데...
요즘은 처서 지났다고 막 그렇게 체감이 될정도로 뭔가 변한다던가 그런게 없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이상기온이라는 말로 퉁쳐버렸는데...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원상태로 회복하거나 좋아질거 같지 않아보여서 걱정이네요...
앞으로 살날도 많이 남았는데.....
좋아질일은 없고 점점 나빠질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요즘은 처서 지났다고 막 그렇게 체감이 될정도로 뭔가 변한다던가 그런게 없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이상기온이라는 말로 퉁쳐버렸는데...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원상태로 회복하거나 좋아질거 같지 않아보여서 걱정이네요...
앞으로 살날도 많이 남았는데.....
좋아질일은 없고 점점 나빠질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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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ONEGAME님의 댓글
다들 비슷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절기상 이건 아닌데

pegasus033님의 댓글
진짜 무시 못하는것 같은데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