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김수로 4수 이야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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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였나 연예인이었나... 대학 못들어가서 계속 낙방하며
집안이 유복했는데 결국 아버지 어머니가 소까지 팔면서
(당시 움직이며 똥싸는 뿔달린 강남 아파트라고 생각하면 됨)
부양해줘서 겨우겨우 대학입시 성공했다는데 그걸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말 하더라;;;
솔직히 배우나 연예인으로도 그리 성공한 사람도 아녔는데
(지금은 보이지도 않음 ㅋㅋ) 걍 저 돈으로 자영업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도 들더라; ㄷㄷ
집안이 유복했는데 결국 아버지 어머니가 소까지 팔면서
(당시 움직이며 똥싸는 뿔달린 강남 아파트라고 생각하면 됨)
부양해줘서 겨우겨우 대학입시 성공했다는데 그걸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말 하더라;;;
솔직히 배우나 연예인으로도 그리 성공한 사람도 아녔는데
(지금은 보이지도 않음 ㅋㅋ) 걍 저 돈으로 자영업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도 들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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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님의 댓글
지들인생이 나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