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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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야 생면인거야?
기본적으로 밀가루 어케저케해서 반죽시키고
기름에 튀기는거 아닌 이런식으로 만든거
압연으로 압착해서 밀거나 뽑거나 등등해서
나온게
면
건면(乾麪): 햇볕이나 바람에 바짝 말려 수분을 날린 면 (예: 일반 소면, 건조 스파게티면).
유탕면(油湯麪): 기름에 튀겨서 보존성을 높인 면 (예: 일반 라면).
생면: 제면 직후 수분을 유지한 면 (예: 생칼국수, 우동, 수제 생면 파스타).
근데 이젠 삶아서 면으로 파는것도 있었어??
양념장에다 고명준비하고
면은 찬물에 휘릭 한번해서 넣으면 끝이라니
대용량 면사는데
기본적으로 밀가루 어케저케해서 반죽시키고
기름에 튀기는거 아닌 이런식으로 만든거
압연으로 압착해서 밀거나 뽑거나 등등해서
나온게
면
건면(乾麪): 햇볕이나 바람에 바짝 말려 수분을 날린 면 (예: 일반 소면, 건조 스파게티면).
유탕면(油湯麪): 기름에 튀겨서 보존성을 높인 면 (예: 일반 라면).
생면: 제면 직후 수분을 유지한 면 (예: 생칼국수, 우동, 수제 생면 파스타).
근데 이젠 삶아서 면으로 파는것도 있었어??
양념장에다 고명준비하고
면은 찬물에 휘릭 한번해서 넣으면 끝이라니
대용량 면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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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님의 댓글
그냥 좋아하는거 사드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