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노래방집 아들내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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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래 부르면 이놈 선곡이 진짜 심상찮았음.
요즘은 전현무계획 오프닝으로도 익숙한 그 노래. 빈대떡 신사로 시작해서는 아리조나 카우보이랑 방랑시인 김삿갓이 튀어나오는겨;;;
그 외에도 심상찮은 선곡들 겁나 많았었는데...
무려 자기 어머니 대신 야간타임 일하면서 익힌 노래들이었다고...
요즘은 전현무계획 오프닝으로도 익숙한 그 노래. 빈대떡 신사로 시작해서는 아리조나 카우보이랑 방랑시인 김삿갓이 튀어나오는겨;;;
그 외에도 심상찮은 선곡들 겁나 많았었는데...
무려 자기 어머니 대신 야간타임 일하면서 익힌 노래들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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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부그님의 댓글
선곡 보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