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래 민중은 미친놈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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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있었던 일.
민중들이 워낙에 미친놈들이 많은데 민주주의가 되겠냐. 이게 무려 소크라테스의 입장임. 플라톤도 민중이 온갖 개지랄 떠는 거 보고 그냥 저 미친놈들 이랬고. 그게 우중에 의한 중우정치라고 표현한 거고.
미국은 택시도 칸막이 쳐놓고 운전하잖아. 편의점도 그렇고.
민중 이 새끼들 걸핏하면 이상한 걸로 개지랄 떨고 살인도 불사하고.
한국도 동학운동이라고 미화하지만 현실은 빨리 서구문명 받아들여야 할 시점에 맹목적인 반외세 외쳐서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듬. 그러고 지금와서 동학도 유공자 연금 주자고 개지랄.
민중에 의한 통치인 민주주의를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실컷 깐 게 다 이유가 있다.
민중들이 워낙에 미친놈들이 많은데 민주주의가 되겠냐. 이게 무려 소크라테스의 입장임. 플라톤도 민중이 온갖 개지랄 떠는 거 보고 그냥 저 미친놈들 이랬고. 그게 우중에 의한 중우정치라고 표현한 거고.
미국은 택시도 칸막이 쳐놓고 운전하잖아. 편의점도 그렇고.
민중 이 새끼들 걸핏하면 이상한 걸로 개지랄 떨고 살인도 불사하고.
한국도 동학운동이라고 미화하지만 현실은 빨리 서구문명 받아들여야 할 시점에 맹목적인 반외세 외쳐서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듬. 그러고 지금와서 동학도 유공자 연금 주자고 개지랄.
민중에 의한 통치인 민주주의를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실컷 깐 게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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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pegasus033님의 댓글
민중은 선동의 도구일뿐이죠

개드립님의 댓글
그래서 그렇게 이성적인 철인을 찾아 독재자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그 이성적인 독재자들이 나중엔 죄다 민중학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