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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의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지역 강진으로 자국민들끼리 학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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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3분 전 조회 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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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역시나 기밀세이 천리마정신마냥 좌파돌대가리정신 충만하게 맨손+곡괭이로 붕괴지역 땅파다가 잔해건물들 붕괴촉진시켜서 지들끼리 깔려서+깔린놈들 죽이고 죽임.

필히 2026년 이그노벨상 줘라.

폴포트처럼 똑똑한 인민들은 죽이고 쫓아내고 하니까 그냥 오랑우탄마냥 움직인거임.

공식 사망자 수는 8월 말 기준 6,509명.





Q :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지역 대표적인 친공산당 반미 지역 아니었나?

A : 네, 베네수엘라의 라과이라(La Guaira) 지역은 전통적으로 강한 친정부(차베스주의) 성향과 반미 이데올로기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곳이 맞습니다


1. 강력한 차베스주의(Chavismo)의 텃밭

사회주의 지지 기반: 라과이라는 수도 카라카스의 관문 항구 도시이자 노동자 계층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집권 이후 추진된 빈민층 대상 복지 정책과 '볼리바르 혁명'에 대한 지지도가 매우 높았던 곳입니다.

반미 집회의 중심지: 마두로 정권 시절에도 미국 등 서방의 경제 제재에 대항하는 친정부·반미 관변 시위가 자주 조직되던 핵심 거점이었습니다.



2.최근 베네수엘라 정세와 라과이라의 변화 (2026년 기준)

자연재해로 인한 위기: 2026년 6월, 라과이라주 일대에 규모 7.5 안팎의 강진이 발생하여 도시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정부의 구호 조치보다 맨손으로 구조에 나서는 등 혼란이 가중되었고, 이는 현 '친미' 임시 정부 체제의 정치적 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천0 비추천 4

댓글목록 4

여행좋아함님의 댓글

no_profile 3 여행좋아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초에 베네스엘라 정부가 중장비를 지원해줄수가 없는 상황 아님?
기다려봐야 장비 안오고. 머 따로 정부 전문가라도 와야하는데 올리도 없고.
방법은 자기들끼리라도 어떻게든 구호작업 하는것뿐일텐데 그와중에 사고난걸 가지고 비꼬는건 에바아님?
반미 본진이고 지랄이고 쟤네 정부가 지원을 아예 못해줄걸?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들 해쳐먹는다고 국가재정 빵꾸내고 중장비도 유지관리 못하고 다 녹슬게 한거임.

차베스랑 마두로가 쿠바에 뇌물받고 석유 무상증정만 20년간 안했어도 아무문제 없었지.

megafor님의 댓글

no_profile 3 megafo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세계가 지진으로 난리구먼

megafor님의 댓글

no_profile 3 megafo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한민국은 진짜 살기 좋은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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