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사토루는 ㄹㅇ 역대 만화 주인공 짜친 캐릭 5위 안에 무조건 들 듯
본문
"괜찮아 내가 최강이니까"
"이겨"
"니가 도전자야"
"술식 성능은 내 쪽이 압도적"
"다음 일격으로 없애줄게"
그리고 반갈죽
범부라는 어디 사전에 박혀 있던 단어 끄집어내서 유행어 만들고
심지어 작가가 이승까지 따라가서 고죠 사토루 자존심 완전히 짓뭉개놓음
"이겨"
"니가 도전자야"
"술식 성능은 내 쪽이 압도적"
"다음 일격으로 없애줄게"
그리고 반갈죽
범부라는 어디 사전에 박혀 있던 단어 끄집어내서 유행어 만들고
심지어 작가가 이승까지 따라가서 고죠 사토루 자존심 완전히 짓뭉개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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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xhakxhdaiski님의 댓글
ㅋㅋㅋㅋㅋ 진짜 범부라는 단어 어렸을 때 읽었던 삼국지 다음 처음 봤음
dmdkdmdm님의 댓글
주인공 맞음?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당시 매력적인 캐릭터를 너무 단순하게 소모했다는 평이 많았지.
kirino742님의 댓글
오히려 그래서 더 매력적

Eodhbeon님의 댓글
멋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