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를 보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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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보다가도, 시즌이 넘어가면 쉽게 물린다.
뭐랄까, 일종의 공식 같은게 보인달까...? 뭔가 굉장히 정형화 되어있는 느낌이다.
여러 명의 작가가 공동 작업하며, 시스템에 의해 쓰여지다 보니 뻔해 진다.
갈등 구조 역시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채택되고, 배우 캐스팅 또한 고려하다 보니, 공장식 같은 느낌이다.
그게 꼭..... 고양이가 낚시대 장난감에 열심히 반응하다가 어느 순간 낚시대를 든 집사의 손을 빤히 보게 되는 기분?
아무튼 그래
뭐랄까, 일종의 공식 같은게 보인달까...? 뭔가 굉장히 정형화 되어있는 느낌이다.
여러 명의 작가가 공동 작업하며, 시스템에 의해 쓰여지다 보니 뻔해 진다.
갈등 구조 역시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채택되고, 배우 캐스팅 또한 고려하다 보니, 공장식 같은 느낌이다.
그게 꼭..... 고양이가 낚시대 장난감에 열심히 반응하다가 어느 순간 낚시대를 든 집사의 손을 빤히 보게 되는 기분?
아무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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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dmdkdmdm님의 댓글
쇼러너가 왜 있나 싶을정도로 거지같이 넘기는 경우가 많음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제작자빼고 다 갈려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