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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의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지역 강진으로 자국민들끼리 학살(?)하는 중(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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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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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기밀세이 천리마정신마냥 좌파돌대가리정신 충만하게 맨손+곡괭이로 붕괴지역 땅파다가 잔해건물들 붕괴촉진시켜서 멀쩡한 사람들까지 떼로 죽임.

필히 2026년 이그노벨상 줘라.

폴포트처럼 똑똑한 인민들은 죽이고 쫓아내고 하니까 그냥 오랑우탄마냥 움직인거임.

공식 사망자 수는 8월 말 기준 6,509명.


* 부실시공 공공주택들이 죄다 붕괴되서 상당수 사망자 나옴. 차베스시절 자신을 가장 강력하게 지지해준 라과이라 인민들에게 지어준 주택들 ㄲㄲ






Q :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지역 대표적인 친공산당 반미 지역 아니었나?

A : 네, 베네수엘라의 라과이라(La Guaira) 지역은 전통적으로 강한 친정부(차베스주의) 성향과 반미 이데올로기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곳이 맞습니다


1. 강력한 차베스주의(Chavismo)의 텃밭

사회주의 지지 기반: 라과이라는 수도 카라카스의 관문 항구 도시이자 노동자 계층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집권 이후 추진된 빈민층 대상 복지 정책과 '볼리바르 혁명'에 대한 지지도가 매우 높았던 곳입니다.

반미 집회의 중심지: 마두로 정권 시절에도 미국 등 서방의 경제 제재에 대항하는 친정부·반미 관변 시위가 자주 조직되던 핵심 거점이었습니다.



2.최근 베네수엘라 정세와 라과이라의 변화 (2026년 기준)

자연재해로 인한 위기: 2026년 6월, 라과이라주 일대에 규모 7.5 안팎의 강진이 발생하여 도시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정부의 구호 조치보다 맨손으로 구조에 나서는 등 혼란이 가중되었고, 이는 현 '친미' 임시 정부 체제의 정치적 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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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네모선장님의 댓글

no_profile 3 네모선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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