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때와 놀 때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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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닐때
아... 쉬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쉽고 싶다...
백수가 되었을때
일주일이 지나면 답답함.
다들 출근 하니 낮에 놀아줄 사람도 없고...
산책 나가서 돌아다니기도 지겹고...
여행은 가면 좋은데 한번 갔다올때마다
비용이 부담스럽고...
한달후
남들 다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데
나중에 복직 했을때 뒤쳐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고...
내 이력이 박살날까봐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지금의 한달의 휴식이
노후의 일년의 노동으로 돌아올카봐 부담되고...
그러다 결국 퇴직금 연금에 일시불로 때려 박고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입때의 열정으로 직장을 다시 구함.
그리고 직장 생활 두달즈음 지나면
다시금 아...쉬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싶다...
반복...
하지만 이때는 한번 백수 겪어봐서 못 그만두겠더라
아... 쉬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쉽고 싶다...
백수가 되었을때
일주일이 지나면 답답함.
다들 출근 하니 낮에 놀아줄 사람도 없고...
산책 나가서 돌아다니기도 지겹고...
여행은 가면 좋은데 한번 갔다올때마다
비용이 부담스럽고...
한달후
남들 다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데
나중에 복직 했을때 뒤쳐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고...
내 이력이 박살날까봐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지금의 한달의 휴식이
노후의 일년의 노동으로 돌아올카봐 부담되고...
그러다 결국 퇴직금 연금에 일시불로 때려 박고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입때의 열정으로 직장을 다시 구함.
그리고 직장 생활 두달즈음 지나면
다시금 아...쉬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싶다...
반복...
하지만 이때는 한번 백수 겪어봐서 못 그만두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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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표범님의 댓글
일단 돈은 들어와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