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현생
본문
아무 의미없는 고통의 연속선상으로 무간지옥의 현생을 만들어서 그속에 자신을 때려넣고
그속에서 발생되는 극한의 분노와 전지전능이 전지전능하니
오욕칠정 역시 원하면 만들고 원치 않으면 지우되, 그 원함이라는 자체도 없는
감정이라는 것도 이성이라는 것도 없이 돌과 같이 '그냥' 행할 뿐인 것이 신이로세
그속에서 발생되는 극한의 분노와 전지전능이 전지전능하니
오욕칠정 역시 원하면 만들고 원치 않으면 지우되, 그 원함이라는 자체도 없는
감정이라는 것도 이성이라는 것도 없이 돌과 같이 '그냥' 행할 뿐인 것이 신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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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lol님의 댓글
음... 철학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