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쯤 전에
본문
새벽 2시경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현관으로 나가보니 웬 여자가 있었음
누구냐고 물었더니 화장실 좀 쓰재
바깥에 누가 더 있나 확인 후 문을 열어줬지
후다닥 들어오더니 화장실로 들어갔어,
그리곤 한참 동안 안 나오더라
1시간쯤 지난 후 죽었나 싶어 열쇠 찾아서 문을 열었는데
거기 엎어져서 자고 있더라 팬티도 안 올린 채
아랫도리를 벗긴 후 샤워기로 대강 씻어준 후
옷 도로 입히고 거실 소파에서 재웠어.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라지고 없더라.
*
*
며칠 후 출근하려고 문을 열었더니
웬 박스가 놓여 있었어,
열어보니 선물용 곶감 한 상자였어.
쪽지가 있었는데 고마웠대.
끝~
현관으로 나가보니 웬 여자가 있었음
누구냐고 물었더니 화장실 좀 쓰재
바깥에 누가 더 있나 확인 후 문을 열어줬지
후다닥 들어오더니 화장실로 들어갔어,
그리곤 한참 동안 안 나오더라
1시간쯤 지난 후 죽었나 싶어 열쇠 찾아서 문을 열었는데
거기 엎어져서 자고 있더라 팬티도 안 올린 채
아랫도리를 벗긴 후 샤워기로 대강 씻어준 후
옷 도로 입히고 거실 소파에서 재웠어.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라지고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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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출근하려고 문을 열었더니
웬 박스가 놓여 있었어,
열어보니 선물용 곶감 한 상자였어.
쪽지가 있었는데 고마웠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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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버님의 댓글
너무 작한 헬붕이 그 좋은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