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뒷 돈 받는거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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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K/단독]① “돈 받고 미쉐린 별 달아주나?”…‘컨설팅 장사 의혹’ 최초 확인
2014년 말부터 2015년, 대략 1년 동안의 대화 내용이 들어있다. 내용은 놀랍다. 미국인 싱어 씨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2016년 말에 출간될 것을 정확히 안다. 미쉐린 서울 발간 시기에 대한 국내 언론의 첫 보도는 2015년 11월, 공식 발표는 2016년 3월, 대략 1년 전에 정확히 안다.
또 2014년에서 2015년까지 미쉐린 발간을 위한 미쉐린과 한국관광공사의 협상 진행 상황도 그때그때 알려준다. 이 협상은 비밀 약정까지 맺고 극비리에 진행 중이었다. 더구나 관광공사가 미쉐린 지원 예산을 승인했다는 것도 2015년 2월에 즉시 안다. 한국 정부가 미쉐린에 20억 원을 줬다는 것은 2017년 11월에야 국회를 통해 어렵게 공개된 내용이다.
심지어 한국관광공사에서 뒷돈 찔러줬네 2014 ~ 2015 당시 20억원이네 씹ㅋㅋ
카더라가 아니라 KBS에서 보도한거고 2017년 11월에 국회를 통해 공개된 내용임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는 곳이였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321865
2014년 말부터 2015년, 대략 1년 동안의 대화 내용이 들어있다. 내용은 놀랍다. 미국인 싱어 씨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2016년 말에 출간될 것을 정확히 안다. 미쉐린 서울 발간 시기에 대한 국내 언론의 첫 보도는 2015년 11월, 공식 발표는 2016년 3월, 대략 1년 전에 정확히 안다.
또 2014년에서 2015년까지 미쉐린 발간을 위한 미쉐린과 한국관광공사의 협상 진행 상황도 그때그때 알려준다. 이 협상은 비밀 약정까지 맺고 극비리에 진행 중이었다. 더구나 관광공사가 미쉐린 지원 예산을 승인했다는 것도 2015년 2월에 즉시 안다. 한국 정부가 미쉐린에 20억 원을 줬다는 것은 2017년 11월에야 국회를 통해 어렵게 공개된 내용이다.
심지어 한국관광공사에서 뒷돈 찔러줬네 2014 ~ 2015 당시 20억원이네 씹ㅋㅋ
카더라가 아니라 KBS에서 보도한거고 2017년 11월에 국회를 통해 공개된 내용임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는 곳이였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32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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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starting님의 댓글
화려한 별의 이면

만천하님의 댓글
ㅋㅋ 한두푼도 아니고 개많이 퍼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