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조작 사기 관련 글 있길래
본문
한번 끄적여봄. 반박시 너말 맞음
사실 배팅 관련된것들은 모두 조작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조작한적이 한번도 없다 라고 하는건
믿기지가 않아. 그 사례들이 몇개가 있어
로또의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만 5,060분의 1(0.0000123%) 이란 말이지?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말임.
여러차례 1등 당첨자가 50명 이상 나온적이 있음.
이게 한번이면 그럴수 있다 치자.
하지만 한번이 아님. 공식적으론 우연이다 라고 하지만...
이게 가능한건가?
그럼 한단계 내려서 2등 당첨자에 대해서는
2등 당첨 확률은 약 135만 분의 1(0.0000736%).
1등보다 높긴해. 하지만 같은 회차에 당첨자가 103건 인건 이상하지.
그중 102건이 수동이었으며, 그중 100장이 한군데에서 판매된거야.
당시 2등 당첨이 7000만원 정도였으니까,
동일인물이 100장을 수동으로 같은 번호로 하여 구매를 하였을때
당첨액은 약 70억임.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는것인가?
사실 배팅 관련된것들은 모두 조작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조작한적이 한번도 없다 라고 하는건
믿기지가 않아. 그 사례들이 몇개가 있어
로또의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만 5,060분의 1(0.0000123%) 이란 말이지?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말임.
여러차례 1등 당첨자가 50명 이상 나온적이 있음.
이게 한번이면 그럴수 있다 치자.
하지만 한번이 아님. 공식적으론 우연이다 라고 하지만...
이게 가능한건가?
그럼 한단계 내려서 2등 당첨자에 대해서는
2등 당첨 확률은 약 135만 분의 1(0.0000736%).
1등보다 높긴해. 하지만 같은 회차에 당첨자가 103건 인건 이상하지.
그중 102건이 수동이었으며, 그중 100장이 한군데에서 판매된거야.
당시 2등 당첨이 7000만원 정도였으니까,
동일인물이 100장을 수동으로 같은 번호로 하여 구매를 하였을때
당첨액은 약 70억임.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는것인가?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5
1981818979님의 댓글
딱 빼먹기 좋잖아. 우리나라 종특상 깨끗할거라곤 생각안함.

만천하님의 댓글
동행복권의 주주가 중국회사로 바뀐 뒤부터 이상한 게 보인다라고 댓글 본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