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공포영화 취향도 좀 바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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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귀신, 악마처럼 물리 타격을 못 주는 부류가 나오는 공포영화는 안 좋아했음
살인마, 괴물처럼 총 쏘고 칼 찌르면 데미지 입는 놈들을 선호했지
사실상 인간 vs 공포의 존재 구도의 싸움을 좋아한 거였다
그런데 이젠 악마, 초자연적 공포 쪽에도 관심이 가네
몇년 사이 내 취향이 더 대범해진건가
살인마, 괴물처럼 총 쏘고 칼 찌르면 데미지 입는 놈들을 선호했지
사실상 인간 vs 공포의 존재 구도의 싸움을 좋아한 거였다
그런데 이젠 악마, 초자연적 공포 쪽에도 관심이 가네
몇년 사이 내 취향이 더 대범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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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Gcguhvvh님의 댓글
취향이 바뀌었네요

선협이좋아님의 댓글
기술이 좋아져서 잘 뽑아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