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역시 물 흐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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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구나 8월 중순에 시작된 한달 휴가가 이제 마지막 주에 어느새 다다랐네
첫주엔 언제 시간이 가나 싶었는데 어느새 이제 일주일 남았고
사실 의미는 없고 항상 같은 상황 같은 고통 같은 스트레스 다시 시작될 뿐이고
종류만 다를 뿐 고통 총량은 변함없으니
첫주엔 언제 시간이 가나 싶었는데 어느새 이제 일주일 남았고
사실 의미는 없고 항상 같은 상황 같은 고통 같은 스트레스 다시 시작될 뿐이고
종류만 다를 뿐 고통 총량은 변함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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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pidieohbfk님의 댓글
와 장기휴가 부럽다 쉬고싶네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올해 벌써 반넘었어
kooki156님의 댓글
벌써 가을이라니

그래도간다님의 댓글
이제 가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