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실종자 장기적출 살인 이슈는 과연 오원춘+ 부평 생리혈 개드립 처럼 덮을 수 있을까?
본문
오원춘이 피해자 살점을 400~500조각 포를 떴는데도 인육작업은 아니었다는 간첩법원 개소리를 믿을 사람은 없지.
오원춘이 뭐 고대 중국형벌인 능지처참(거열형X) 1급자격증 실기시험 지원하려고 타임머신 개발성공해서 승차 직전에 최종실습했다고 믿어주랴?
1심 재판부(수원지법)는 오원춘에게 사형을 선고하며 인육 조달 혹은 판매 등 불상의 목적으로 시신을 훼손했을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근거: 오원춘은 부 부엌칼 한 자루만을 이용해 약 6시간 동안 시신의 살점을 300여 조각으로 균등하고 정교한 크기와 모양으로 포를 떠서
비닐봉지 14개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재판부는 이것이 단순히 범죄를 은폐하거나 시신을 유기하려는 토막살인의 일반적인 형태와는 완전히 다르며,
고도의 숙련된 방법으로 장시간 성실히 포를 뜬 점을 보아 '인육 공급'이라는 뚜렷한 다른 목적이 있었을 신빙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인육 목적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1심의 사형 판결을 깨고 무기징역으로 감형하여 확정 지었습니다
+
코끼리가 생리했어도 이거보다 피는 적었겠지. 과거 부평 인육 or 장기적출 사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2/2013022201400.html
https://www.news1.kr/local/incheon/1022033
오원춘이 뭐 고대 중국형벌인 능지처참(거열형X) 1급자격증 실기시험 지원하려고 타임머신 개발성공해서 승차 직전에 최종실습했다고 믿어주랴?
1심 재판부(수원지법)는 오원춘에게 사형을 선고하며 인육 조달 혹은 판매 등 불상의 목적으로 시신을 훼손했을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근거: 오원춘은 부 부엌칼 한 자루만을 이용해 약 6시간 동안 시신의 살점을 300여 조각으로 균등하고 정교한 크기와 모양으로 포를 떠서
비닐봉지 14개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재판부는 이것이 단순히 범죄를 은폐하거나 시신을 유기하려는 토막살인의 일반적인 형태와는 완전히 다르며,
고도의 숙련된 방법으로 장시간 성실히 포를 뜬 점을 보아 '인육 공급'이라는 뚜렷한 다른 목적이 있었을 신빙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인육 목적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1심의 사형 판결을 깨고 무기징역으로 감형하여 확정 지었습니다
+
코끼리가 생리했어도 이거보다 피는 적었겠지. 과거 부평 인육 or 장기적출 사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2/2013022201400.html
https://www.news1.kr/local/incheon/1022033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8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실종자 시체를 장기간 미발견 상태로 놓으려는 시도가 이쪽을 의심케 함.
https://hellkaiv.net/bbs/board.php?bo_table=free&wr_id=10432993&sfl=mb_id%2C1&stx=ehdcjs&page=4

켈켈켈님의 댓글
실종자 장기가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