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은 2002년 이탈리아 골박고 빚쟁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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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2002년 이탈리아 골박고 빚쟁이됨
이거 알면 안정환 욕하기가 쉽지않지 모르니까 욕하지
그저 상위 1% 빛임
이후 방송(KBS2 《대화의 희열》)과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에 대해 이렇게 언급
"당시에는 나라와 협회에 실망도 컸고 아무도 해결해 주지 않아 버려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빈손으로 시작하지 않았나'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내가 그 골을 넣고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니, 그 35억 원을 국민들에게 주고 퉁친 셈 치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미쳐버리거나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았다."
즉, '국민들의 행복과 받은 사랑 값으로 35억 원을 썼다고 마음을 털어냈다'는 뜻
이러고 나서 나같으면 국축 보고 오줌도 안쌀거 같은데
2010년에 부르니까 달려와서 또 골박았지
그이후로는 축구도 돈 안벌고 예능으로 벌고 축구관련 기부만함
이거 알면 안정환 욕하기가 쉽지않지 모르니까 욕하지
그저 상위 1% 빛임
이후 방송(KBS2 《대화의 희열》)과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에 대해 이렇게 언급
"당시에는 나라와 협회에 실망도 컸고 아무도 해결해 주지 않아 버려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빈손으로 시작하지 않았나'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내가 그 골을 넣고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니, 그 35억 원을 국민들에게 주고 퉁친 셈 치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미쳐버리거나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았다."
즉, '국민들의 행복과 받은 사랑 값으로 35억 원을 썼다고 마음을 털어냈다'는 뜻
이러고 나서 나같으면 국축 보고 오줌도 안쌀거 같은데
2010년에 부르니까 달려와서 또 골박았지
그이후로는 축구도 돈 안벌고 예능으로 벌고 축구관련 기부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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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OS님의 댓글
35억을 국민에게 퉁친셈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