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튜브로 본 여러모로 생각할게 많은 사건
본문
부부가 있었는데 남자가 간에 큰 문제가 생겨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놀랍게도 장기 적합자가 아내로 나옴
그런데 아내는 자기가 선단공포증이 있다며
수술을 받을 수 없다며 거부하고 대신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함.
그러나 남편은 자신이 살수 있는데 간을 주지않는
아내에 대한 원망이 심해서 폭언과 분노를 표출하며
하루 하루 죽어가는 와중 다행스럽게도 기증자를 찾아
남편은 살 수 있게 됨.
그러나 이 와중에 남자는 엄청난 배신감이 드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아내는 사실 선단공포증이 없었고 그냥 수술 하기가 싫었던 것임
이제 남편은 이 것을 근거로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며
이혼을 청구 했는데 법원에서는 이혼 청구를 반려함
간을 주지 않은 것 자체가 이혼사유가 될 수 없다는 판단
그러나 이후로도 계속 부부간의 사이는 벌어져 싸우게 되고
결국 양쪽 합의로 다시 이혼재판을 하게 되는데 이번엔 이혼 허가가 나지만
이혼의 유책은 폭언과 집안에서 목소리를 높힌 남편의 책임으로 나게됨
이거 어차피 반대 상황이라도 마찬가지일거라 남녀문제는 아니라 보지만
이거 정말 한국 법원이 한국 사회에서 결혼을 없애고 싶은건가 이런 생각이 드네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놀랍게도 장기 적합자가 아내로 나옴
그런데 아내는 자기가 선단공포증이 있다며
수술을 받을 수 없다며 거부하고 대신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함.
그러나 남편은 자신이 살수 있는데 간을 주지않는
아내에 대한 원망이 심해서 폭언과 분노를 표출하며
하루 하루 죽어가는 와중 다행스럽게도 기증자를 찾아
남편은 살 수 있게 됨.
그러나 이 와중에 남자는 엄청난 배신감이 드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아내는 사실 선단공포증이 없었고 그냥 수술 하기가 싫었던 것임
이제 남편은 이 것을 근거로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며
이혼을 청구 했는데 법원에서는 이혼 청구를 반려함
간을 주지 않은 것 자체가 이혼사유가 될 수 없다는 판단
그러나 이후로도 계속 부부간의 사이는 벌어져 싸우게 되고
결국 양쪽 합의로 다시 이혼재판을 하게 되는데 이번엔 이혼 허가가 나지만
이혼의 유책은 폭언과 집안에서 목소리를 높힌 남편의 책임으로 나게됨
이거 어차피 반대 상황이라도 마찬가지일거라 남녀문제는 아니라 보지만
이거 정말 한국 법원이 한국 사회에서 결혼을 없애고 싶은건가 이런 생각이 드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0
pp0p0pp0님의 댓글
희생은 강요하면 안됨...의무도 아니고
ONEGAME님의 댓글
참 아이러니하게도 누구의 잘못도 크다 하기 힘든 인생
asfdgefq님의 댓글
누구 하나 비난할 수 없는..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
근데 솔직히 장기이식과 같은 경우는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고 해도
강요할 수는 없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