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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식스팩, 복근이란건 건강에 별로 안좋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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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7 c00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8분 전 조회 3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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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운동많이하고 몸으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던 시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복근만 있으면 진짜 딱 좋을텐데.. ..

근데 복근은 뭔가.. 건강하게 만드는게 불가능하던데..
식단 빡세게 관리하면서 오히려 굶어야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복근 만들겠다고 복근 운동 심하게 하면 허리나감..

그렇게 힘들게 만든다고 그게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경험상 살면서 복근 나오는 인간들은 사실 대부분 운동보단 그냥 마른 것이더라.

근육 많아도 말라야 복근이 나옴.

뭔가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적당히 노력하면 복근은 절대 생기지 않는 것같더라.

몸에 아무리 근육이 많아져도 복근보이는건 다이어트+건강에 안좋은 수준까지 살뺴기가 필수같음..

복근보단 그냥 똥배없는 몸으로 만족하는게 건강에 오히려 좋은게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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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ghfkddlekdy님의 댓글

no_profile 3 ghfkddlek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장 보호가 안됨

묵향3님의 댓글

no_profile 4 묵향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소룡 같은 몸을 만들고 싶다

kokoro2님의 댓글

no_profile 4 kokoro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웃기네요

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보기에는 좋은데 실제로는 무쓸모라는 소리군

neta815님의 댓글

no_profile 10 neta81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건강하게 살아도 복근이 어느 정도 나오는 체질이 있긴 해. 90년대 중반에 합기도나 킥복싱 도장 가면 얼굴에 살이 별로 없는 30대 초중반 관장들이 가끔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식이조절 안하고도 복근이 나왔으니... 그렇다고 당시에 뭐 대단한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니고. (90년대 중반이면 아직 야만이 덜 빠진 시대니)

생각해보면 그때 도장 중에 태국선수 한명 자취하는 곳이 있었는데 막상 그 선수는 복근이 안나왔었던 기억이 난다.

여튼 복근 나오면서 건강한건 체질이 받쳐줄 때 이야기고 안 받쳐주는 사람이 복근 만들려고 하면 좀 극단으로 가야 하더라고. 조명이 받쳐줄 때 '오, 복근 나오는 것 같은데?' 싶은 수준은 일상생활 하면서도 만들 수 있긴 한데 언제 어디서 봐도 복근이 나오는건 대부분의 사람에겐 그리 건강한 선택지는 아니더라.

봄여름겨울님의 댓글

no_profile 3 봄여름겨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살 안빼면 무슨 갑옷입은 것처럼 됨 결국 드러내려면 컷팅이 필수라

프아종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옛날에 효도르 보면 식스팩은 다 필요없는 거 같기도 하고.

비빔면님의 댓글

no_profile 3 비빔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복근은 식단없으면 않나와

aldvk님의 댓글

no_profile 3 aldv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지만 가지고 싶죠

앤드류님의 댓글

no_profile 1 앤드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방이 적어야 나오니 일반적이면 무리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있으면 보기 좋아요

A8988625님의 댓글

no_profile 3 A89886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지만가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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