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명절 제사 생각하면 존나 웃긴다
본문
명절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
차를 올리는 예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아주 간단하게 지내는 거고.
근데 쌍놈들이 죄다 신분세탁해서는 제사랑 차례도 구분 못하고 상다리 휘어지게 상 차리고 심지어 그걸 여자들이 만드는 거 보면 쌍놈들이 어지간히도 양반흉내 내고 싶었구나 하는 욕망이 느껴짐.
원래 제사나 차례는 여자들이 손대면 안 되는 거라서 음식도 남자들이 하는 거라고 함. 지금도 종가집에서는 남자들이 음식 차린다고 함.
그리고 여기에 홍동백서. 이건 애초에 있지도 않은 거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들어온 거라고 하더라.
일본은 지금도 홍백가합전 같은 게 있잖아. 이런 홍백으로 나누는 문화에서 온 거.
그리고 술잔 두번 돌리는 것도 이것도 전혀 예법에 안 맞는 거라고 함. 원래 제사에 올리는 술잔은 지금 우리가 쓰는 술잔하고 전혀 다른 거라서 애초에 두번 돌릴 수도 없다고 함.
씨발 가만히 보면 쌍놈들이 그냥 무식하게 굿판 벌리던 거 그대로 제사상에 올려놓고 제사랑 차례도 구분 못하고 심지어 일본에서 들어온 문화도 있고 등등 온갖 잡탕 다 섞인 게 지금 제사문화임.
여기에 또 꼴에 양반흉내 내겠다고 사치를 부리는 게 상다리 휘어지게 차리는 거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뭔 이런 좆 같은 새끼들이 다 있나 싶은 게 한국 제사 문화.
차를 올리는 예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아주 간단하게 지내는 거고.
근데 쌍놈들이 죄다 신분세탁해서는 제사랑 차례도 구분 못하고 상다리 휘어지게 상 차리고 심지어 그걸 여자들이 만드는 거 보면 쌍놈들이 어지간히도 양반흉내 내고 싶었구나 하는 욕망이 느껴짐.
원래 제사나 차례는 여자들이 손대면 안 되는 거라서 음식도 남자들이 하는 거라고 함. 지금도 종가집에서는 남자들이 음식 차린다고 함.
그리고 여기에 홍동백서. 이건 애초에 있지도 않은 거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들어온 거라고 하더라.
일본은 지금도 홍백가합전 같은 게 있잖아. 이런 홍백으로 나누는 문화에서 온 거.
그리고 술잔 두번 돌리는 것도 이것도 전혀 예법에 안 맞는 거라고 함. 원래 제사에 올리는 술잔은 지금 우리가 쓰는 술잔하고 전혀 다른 거라서 애초에 두번 돌릴 수도 없다고 함.
씨발 가만히 보면 쌍놈들이 그냥 무식하게 굿판 벌리던 거 그대로 제사상에 올려놓고 제사랑 차례도 구분 못하고 심지어 일본에서 들어온 문화도 있고 등등 온갖 잡탕 다 섞인 게 지금 제사문화임.
여기에 또 꼴에 양반흉내 내겠다고 사치를 부리는 게 상다리 휘어지게 차리는 거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뭔 이런 좆 같은 새끼들이 다 있나 싶은 게 한국 제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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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dkdidjdudhdy님의 댓글
요샌 많이 없어졋지요 다행히도
Iforgormyname님의 댓글
우린 외가쪽은 이미 안 하고 친가 쪽도 엄청 간소화 했음
Eodhbeon님의 댓글
제발 없어지길

티토리님의 댓글
조만간 다 없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