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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사태로 네팔 마오이스트 빨치산잔당들 최종 궤멸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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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0분 전 조회 1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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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한 바그마티(Bagmati)주의 라수와(Rasuwa) 및 누와콧(Nuwakot) 지역은

2006년 마오이스트 내전 종식 이후에도 급진 마오이스트 분파(특히 비플라브 그룹)의 소규모 게릴라 활동과 선거 방해 테러가 정기적으로 발생했던 핵심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수도 카트만두와 가깝고, 중국(티베트) 국경으로 향하는 주요 무역로(트리슐리 고속도로 및 수력발전소 단지)가 밀집해 있어

반군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자금을 갈취하기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주요 수력발전 및 국가 기반시설 타격

라수와와 누와콧 지역은 네팔의 주요 수력발전 프로젝트가 집중된 곳입니다. 급진 반군 세력은 정부와 대기업을 압박하기 위해 이 인프라를 자주 공격했습니다.

갈취 및 방화: 외국 자본(중국 등)이 투입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나 사설 통신사(Ncell) 기지국을 습격하여 '혁명세'라는 명목으로 막대한 자금을 갈취했습니다.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중장비를 방화하거나 폭파하는 게릴라식 파괴 공작을 가했습니다.




2. 지방 및 총선 기간(2017년~2019년) 테러 집중

이 지역에서 반군의 테러 활동이 가장 빈번했던 시기는 2017년과 2018년 선거철이었습니다. 국가 정치 체제를 부정하며 선거 보이콧을 유도하기 위해 소규모 게릴라 전술을 폈습니다.

후보 및 선거 차량 습격: 누와콧과 라수와 외곽 도로에서 선거 유세 중이던 정치인들의 차량을 겨냥해 사제 폭탄(IED)을 투척하거나 도로를 점거하는 긴장 상황을 자주 연출했습니다.

누와콧 폭탄 테러: 특히 누와콧 지역에서는 선거 사무실 주변이나 투표소 인근에 폭발물을 매설하여 투표율을 낮추고 치안 마비 상태를 유도하는 소규모 테러가 잦았습니다.



3. . 지형적 이점을 활용한 은신과 게릴라 전술

라수와와 누와콧은 히말라야 산맥으로 이어지는 험준한 산악 지형과 깊은 계곡이 많습니다.

소규모로 구성된 반군 잔당들은 대규모 정규군과의 맞대결을 피하는 대신, 산악 지대에 은신처를 두고 치고 빠지는(Hit-and-Run) 전술을 구사했습니다.

이들은 평소에는 민간인 사이에 숨어 지내다가, 카트만두와 국경을 잇는 보틀코시(Bhote Koshi) 및 트리슐리(Trishuli) 강 유역의 주요 교통 요충지에서

돌발적인 방화나 공무원 협박 등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1년 3월 비플라브 그룹이 정부와 평화 협정을 맺고 무장 투쟁 공식 종료를 선언. 나머지 소규모 그룹들은 산발적인 납치테러(유사산적) 하고 있었음.

걔들이 이번 산사태로 떼몰살 당함. 아 물론 중국의 일대일로(유사시엔 네팔국경 무력기습탈취목적 준군사시설) 건설로 발파작업 존나하다가 산사태남.

걍 최고의 사필귀정 권선징악 이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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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여름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4 여름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기 민족 팔아먹은 매국노 반역자들 잘죽었네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네팔 내에서 가장 친공산당 지역이라 저 지역 자체가 네팔 내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처럼 빨치산 스포닝풀이었음.

Ananas님의 댓글

no_profile 4 Anana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천벌인건가 그러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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