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본문
다니는 직장에 임원으로 승진 포기하고
부장으로 지금 20년째 근무하시는 분이 있는데
올해 62살이심 근데 지난주에 이 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장례식 갔다 왔는데 돌아가신 분 나이가 108세야
장례식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슬프긴 한데 오히려 호상이라고 다들 좋아하는 느낌임
듣기로는 병치레도 안 하시고 점심 먹고 낮잠 주무셨다가 그대로 눈을 못 뜨셨다고 함
부장으로 지금 20년째 근무하시는 분이 있는데
올해 62살이심 근데 지난주에 이 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장례식 갔다 왔는데 돌아가신 분 나이가 108세야
장례식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슬프긴 한데 오히려 호상이라고 다들 좋아하는 느낌임
듣기로는 병치레도 안 하시고 점심 먹고 낮잠 주무셨다가 그대로 눈을 못 뜨셨다고 함
추천0 비추천 0

하나코나나님의 댓글
뭐 호상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호상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