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은 민속 놀이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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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태껸에 대해서 오해 하는게 있는데
태껸은 무술이지 민속 놀이가 아님
태껸은 서울의 무술이라고 하는데 서울에서도 광범위 하게 하던 무술이 아님
태껸 하던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누는데 윗대와 아랫대임
사실 거의 같은 무술이지만 기술적으로 약간 다르고 하던 지역이 다름
그리고 둘다 군인들이 많이 살던 지역임
태껸은 현대의 MMA와 가장 가까운 무술이고 소수만 하던 무술임
지금도 먹기 살기 바쁘면 운동하기 쉽지 않음
근데 백년도 더 전에 태껸을 평소에 하려면 군인 아니면 깡패 그리고 돈 많은 한량들이나 하던게 태껸임
진짜로 민속놀이 였으면 많은 사람들이 했을거고 지역 마다 태껸꾼들이 있어도 나중에는 씨름 처럼 하나의 단체로 만들어져서
돌아갔을 거임. 근데 소수만 하던 무술이라 어르신들이 죽은 후에 잔챙이들이 나서서 지랄하니 지들끼리 싸워서
서로 사이비라고 염병 하는 시절이 이어졌음
하여간 태껸은 소수의 군인, 깡패, 한량들이 하던 무술이었고 일반인들하고 상관이 없었음
태껸은 무술이지 민속 놀이가 아님
태껸은 서울의 무술이라고 하는데 서울에서도 광범위 하게 하던 무술이 아님
태껸 하던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누는데 윗대와 아랫대임
사실 거의 같은 무술이지만 기술적으로 약간 다르고 하던 지역이 다름
그리고 둘다 군인들이 많이 살던 지역임
태껸은 현대의 MMA와 가장 가까운 무술이고 소수만 하던 무술임
지금도 먹기 살기 바쁘면 운동하기 쉽지 않음
근데 백년도 더 전에 태껸을 평소에 하려면 군인 아니면 깡패 그리고 돈 많은 한량들이나 하던게 태껸임
진짜로 민속놀이 였으면 많은 사람들이 했을거고 지역 마다 태껸꾼들이 있어도 나중에는 씨름 처럼 하나의 단체로 만들어져서
돌아갔을 거임. 근데 소수만 하던 무술이라 어르신들이 죽은 후에 잔챙이들이 나서서 지랄하니 지들끼리 싸워서
서로 사이비라고 염병 하는 시절이 이어졌음
하여간 태껸은 소수의 군인, 깡패, 한량들이 하던 무술이었고 일반인들하고 상관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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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Ilovelol님의 댓글
거기도 문제 많다던데

북조선노동당님의 댓글
족으로 턱 돌리는거 한순간이라고 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