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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때 500 벌면서 명절 돈 딸려 죽겠다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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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16 슈타르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1분 전 조회 1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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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가오니 징징대던 재수없던 상사 떠오르네요.

제가 실수령 460 정도 상사가 실수령 500정도 받았는데

그 새끼 자식이 하나 있는데도 맨날 명절되면 돈 없다고 투덜투덜

부모들 용돈 줘야지 조카들 용돈 줘야지 하면서 맨날 적자라고 징징

미친놈 500 벌면서 전세 사는 꼬라지 보고 돈도 제대로 안 모으고

쓸 거 다 쓰면서 인생 그렇게 사는 거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았음.

결국 갈굼 못 견디고 1년 반 다니고 나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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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댕댕이님의 댓글

no_profile 6 댕댕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군요 힘내십쇼

독고222님의 댓글

no_profile 3 독고22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나오셨네

루나틱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루나틱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솔직히 돈 모으는 건 능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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