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가면 미묘하게 불친절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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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 같은데
미묘하게 불친절한 경우가 많단 말이지
뭔가 얕본다는 느낌?
마치 내가 네 머리 잘라줄게
이런 느낌을 느낌
내가 돈을 내고 자르는데
왜 갑의 태도를 취하는 걸까
못 생겨서 얕보나
미묘하게 불친절한 경우가 많단 말이지
뭔가 얕본다는 느낌?
마치 내가 네 머리 잘라줄게
이런 느낌을 느낌
내가 돈을 내고 자르는데
왜 갑의 태도를 취하는 걸까
못 생겨서 얕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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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그냥 깔끔히 잘라달라 함

솔저가이님의 댓글
막 줄이 핵심인 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