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와 타락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아요
본문
가령 본인에게 어떤 악의,욕망,갈망,가학성등이 내재되어 있다 해봐요
본인에게 이런 면모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메타인지거든요?
이렇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타락하는거 아니냐? 나는 망가지기 싫다며 거부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타조처럼 대가리 땅에 묻는다고 본인이 가진 악한 마음이 사라지진 않거든요
인간은 악한 부분이 누구나 있어요. 그 정도나 방향성이 다를뿐이죠
허나 그렇다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악해질 이유나 당위가 되진 않아요
되려 본인이 어떤 마음과 정신과 성향이 있는지를 알아야
스스로를 바꾸거나 고삐를 잡고 자제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분들중 고학력자나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꽤 있죠
이는 자연주의적 오류와 직결됩니다. 머리가 좋든,고학력자든,심지어 대학에서 교편을 잡는 교수마저도
논리란건,논리적 오류라는건 인지하기 전에는 모르거든요. 그게 재밌는 점이죠
본인에게 이런 면모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메타인지거든요?
이렇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타락하는거 아니냐? 나는 망가지기 싫다며 거부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타조처럼 대가리 땅에 묻는다고 본인이 가진 악한 마음이 사라지진 않거든요
인간은 악한 부분이 누구나 있어요. 그 정도나 방향성이 다를뿐이죠
허나 그렇다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악해질 이유나 당위가 되진 않아요
되려 본인이 어떤 마음과 정신과 성향이 있는지를 알아야
스스로를 바꾸거나 고삐를 잡고 자제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분들중 고학력자나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꽤 있죠
이는 자연주의적 오류와 직결됩니다. 머리가 좋든,고학력자든,심지어 대학에서 교편을 잡는 교수마저도
논리란건,논리적 오류라는건 인지하기 전에는 모르거든요. 그게 재밌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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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
이게 맞는 말인데 진짜 생각을 하다 마는 인간들이 너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