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상하차
본문
중세 이단왕이 발전을 너무 잘함
-중세 왕이 되서 썩어빠진 교회랑 마찰하며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내용인데 볼만함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이 쓸데없는 가오나 분위기를 잡는 연출이 좀 오글거림 주변 사람들도 갈수록 감격하고 물고빨고 하는게 과하긴 한데 그래도 나름 볼만함
막장드라마의 엔딩에 빙의했다
-초반 신박한 소제로 확 끌어당기더니 나름 볼만함 다만 뒤로 갈수록 좀 힘이 빠진다고 할까 그만큼 초반 텐션이 너무 높았던듯
던전을 그리는 화가
-주인공이 괴이가 된 소설인데 처음에는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착각물에 일상물에 분위기도 늘어지고 작가가 무슨 글을쓰고 셒은지 모르겠도 26편정도 읽다가 하차함
편집자의 생존수칙
-괴담물인데 뭔가 괴담출근 따라하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필력은 안되서 아류작보다 못함 어지간한건 과담물 계속 보는 편안데 아건 내 스타일이 아니라 하차함
예언자는 미래를 보고 싶지 않다
-작가 타입이 2010년도 같음 글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있는것처럼 분위기잡고 특별한것처럼 포장하는데 솔까 장르소설에서 예언가 정도는 그냥 흔한 소재중 하나 아님? 왜 저렇게 분위기 잡는지 이해가 안가고 글 분위기도 계속 그럴거 같아서 하차함 작가가 요즘 웹소 스타일을 잘모르는듯
-중세 왕이 되서 썩어빠진 교회랑 마찰하며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내용인데 볼만함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이 쓸데없는 가오나 분위기를 잡는 연출이 좀 오글거림 주변 사람들도 갈수록 감격하고 물고빨고 하는게 과하긴 한데 그래도 나름 볼만함
막장드라마의 엔딩에 빙의했다
-초반 신박한 소제로 확 끌어당기더니 나름 볼만함 다만 뒤로 갈수록 좀 힘이 빠진다고 할까 그만큼 초반 텐션이 너무 높았던듯
던전을 그리는 화가
-주인공이 괴이가 된 소설인데 처음에는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착각물에 일상물에 분위기도 늘어지고 작가가 무슨 글을쓰고 셒은지 모르겠도 26편정도 읽다가 하차함
편집자의 생존수칙
-괴담물인데 뭔가 괴담출근 따라하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필력은 안되서 아류작보다 못함 어지간한건 과담물 계속 보는 편안데 아건 내 스타일이 아니라 하차함
예언자는 미래를 보고 싶지 않다
-작가 타입이 2010년도 같음 글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있는것처럼 분위기잡고 특별한것처럼 포장하는데 솔까 장르소설에서 예언가 정도는 그냥 흔한 소재중 하나 아님? 왜 저렇게 분위기 잡는지 이해가 안가고 글 분위기도 계속 그럴거 같아서 하차함 작가가 요즘 웹소 스타일을 잘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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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men님의 댓글
괴담물 다들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