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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매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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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드밥두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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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다가 생각난 건데

여자애 알던 애 있는데 평범한 외모였는데 성형하고 화류계에서 일하다가 남자 하나 잘 물어서 건물주 부인 되었던데

그냥 주변 소문으로는 화류계 할 때 2차도 뛰고 명품 가방도 많이 사고 했다던데 진실은 모름

확실한 건 남편이 여자애 화류계에서 일한 지 모름

이걸 주변 지인들(여자들)은 남편한테 말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질투도 섞인 느낌이라
동조도 못하겠고 반대도 못하겠는 애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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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paaaark님의 댓글

no_profile 1 paaa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알아서 잘 사는데 굳이 알려서 원수 질 필요 있나

드밥두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드밥두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남편이 불쌍하니 뭐니 하면서 자꾸 이야기함

킁카킁카님의 댓글

no_profile 8 킁카킁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신경안쓰면 되는거다

애매할게 없는 상황이지

드밥두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드밥두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조하고 같이 연합하자는 듯이 나한테도 계속 의사를 물어봐서 골 때림 한 두명도 아니고 4명이 계속 물어봄

silverturtle님의 댓글

no_profile 4 silverturt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퐁퐁퐁퐁퐁퐁

드밥두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드밥두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건물주가 왜 그런 선택을? 같은 상황인가 남편 실제로 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

대호킴님의 댓글

no_profile 3 대호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고 불쌍하다 해야하나

드밥두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드밥두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양자 택일 선택 요구 받는 나? 아니면 남편?

eatthatpuss님의 댓글

no_profile 1 eatthatpus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괜히 끼지 말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말 하믄 됨

4820님의 댓글

no_profile 3 482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굳이 끼어들었다가 인생망치면 원수 생기는거임..
그냥 놔두는게..

2222님의 댓글

no_profile 4 222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남편만 불쌍해진거지

쿠루밍구님의 댓글

no_profile 3 쿠루밍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건 남자가 불쌍하네

hoosti님의 댓글

no_profile 3 hoost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괜히 껴들어서 원수질 필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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