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벌 냥깽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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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는 어르신이 말린 고추 끄집어내는것 좀 도와달라길래 따라갔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야생의 야깽이가 ㅅㅂ;;;
내 대갈통 탁치고 가네? ㅅㅂ ㅈ나 식겁했다 ㅅㅂ;;;
아직도 창고에 숨어사는 야깽이들이 저리 많나? 진짜 ㅈ나 놀랐네;;;
갑자기 천장에서 야생의 야깽이가 ㅅㅂ;;;
내 대갈통 탁치고 가네? ㅅㅂ ㅈ나 식겁했다 ㅅㅂ;;;
아직도 창고에 숨어사는 야깽이들이 저리 많나? 진짜 ㅈ나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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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출님의 댓글
갸들도먹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