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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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술먹고 자려는데
새벽부터 설사가 안멈춤
얼마나 안멈추는지 똥꼬로 오줌싼다고 하니까 아내가 넷플보다가 웃겨서 멈춤
정로환 먹고도 언제 똥꼬에서 오줌쌀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다가 잤는데
깨보니까 면접 두시간 전임
부랴부랴 갔는데 면접은 10분만에 끝남
그리고 집와서 다시 똥꼬로 오줌싸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결론: 정말 완벽한 똥글이었어
새벽부터 설사가 안멈춤
얼마나 안멈추는지 똥꼬로 오줌싼다고 하니까 아내가 넷플보다가 웃겨서 멈춤
정로환 먹고도 언제 똥꼬에서 오줌쌀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다가 잤는데
깨보니까 면접 두시간 전임
부랴부랴 갔는데 면접은 10분만에 끝남
그리고 집와서 다시 똥꼬로 오줌싸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결론: 정말 완벽한 똥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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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clean258님의 댓글
진짜 똥글이네

bkpm님의 댓글
힘주면 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