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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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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 연차쓰고싶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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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술먹고 자려는데

새벽부터 설사가 안멈춤

얼마나 안멈추는지 똥꼬로 오줌싼다고 하니까 아내가 넷플보다가 웃겨서 멈춤

정로환 먹고도 언제 똥꼬에서 오줌쌀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다가 잤는데

깨보니까 면접 두시간 전임

부랴부랴 갔는데 면접은 10분만에 끝남

그리고 집와서 다시 똥꼬로 오줌싸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결론: 정말 완벽한 똥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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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bkpm님의 댓글

no_profile 3 bkp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힘주면 발사함

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5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악 똥글이다

헬븐거봉님의 댓글

no_profile 4 헬븐거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방구뀌다 똥쌀수 있음

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4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푸룬주스의 효과가

글러먹음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러먹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ㄹㅇ 똥글이네;;

clean258님의 댓글

no_profile 12 clean25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똥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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